Cho Yong-pil | Want To Walk

10/22/2017













/CHO YONG-PIL
/WANT TO WAL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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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필
/걷고 싶다
/헬로

















이런 날이 있지 흐르듯 살다가
행복이 살에 닿은 듯이 선명한
곁에 있구나 네가 나의 빛이구나
멀리도 와주었다 나의 사랑아

고단한 나의 걸음이 언제나 돌아오던
고요함으로 사랑한다 말해주던 나의 사람아

안고 울었지만 나를 품은 채로 웃었네
오늘 같은 밤엔 전부 놓고 모두 내려놓고서
너와 걷고 싶다 너와 걷고 싶어
소리 부르는 봄이 되는 이름을 크게 부르며
보드라운 손을 품에 넣고서

불안한 나의 마음을 언제나 쉬게 했던
모든 것이 괜찮을 거야
말해주던 나의 사람아

안고 울었지만 나를 품은 채로 웃었네
오늘 같은 밤엔 전부 놓고 모두 내려놓고서
너와 걷고 싶다 너와 걷고 싶어
소리 부르는 봄이 되는 이름을 크게 부르며
보드라운 손을 품에 넣고서

안고 울었지만 나를 품은 채로 웃었네
오늘 같은 밤엔 전부 놓고 모두 내려놓고서
너와 걷고 싶다 너와 걷고 싶어
소리 부르는 봄이 되는 이름을 크게 부르며

보드라운 손을 품에 넣고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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