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rk Hyo Shin | The Dreamer

9/19/2017














/PARK HYO SHIN
/I AM A DREAMER
/THE DREAMER
/박효신
/난 꿈꾸는 자
/꿈꾸는 자


















벽에 닿은 그림자 해가 모르고 

꿈을 꾸던 아이는
달이 떠난 자리에 별이 빛나지 않아 
Cried and crying 

작은 슬픔들이 소중한 거란다” 
했던 That’s you 

I know once you told me,
어린 날에 멈춘 너는 아름답다고
I know what you told me, 
나는 지금 이대로 

세상의 조각
The dream keeps going on 
I dream

이젠 달이 꺼져도 노랜 멈추지 않아
하얀 밤을 채우지
내가 불러야 하는 그런 노래가 있어
To Sing it out

작은 이유들이 너를 만든 거란다” 
했던 That’s you

I know once you told me,
어린 날에 멈춘 너는 아름답다고
I know what you told me, 
나는 지금 이대로

나일 거라고 Oh 
아름답다고
I know what you told me, 
나는 지금 이대로 

세상의
이미 누군가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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